이에 키 역시 "저희 쪽 많지 않나. 왜냐하면 저희는 너무 어릴 때부터"라며 "전 어떤 친구 보면 '저러다 20대 후반쯤 되면 분명 후회할 텐데. 평판이 여기 안에만 있을 거로 생각하고 밖에 나갈 거라 생각 못 할까?'라는 생각이 드는 친구들이 있다"라며 소신을 전했다.
키는 "근데 제가 어떤 행위를 취해줄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게 말 한마디로 바뀔 거였으면 진작에 본인이 느꼈을 것"이라며 "저 어릴 때 '엠카'에 있던 분들 다 메인 PD 되셨다. 지금 생각해도, 그때 제가 진짜 개차반이었으면 지금 땐땐했을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키는 "근데 제가 어떤 행위를 취해줄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게 말 한마디로 바뀔 거였으면 진작에 본인이 느꼈을 것"이라며 "저 어릴 때 '엠카'에 있던 분들 다 메인 PD 되셨다. 지금 생각해도, 그때 제가 진짜 개차반이었으면 지금 땐땐했을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헐....진짜 많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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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오늘자 살목지 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