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가슴에 너무 사무친다
작년에 갑작스럽게 엄마 떠나보냈는데
내가 그깟 미용실이 뭐라고 그거 간다고 나간사이
그냥 그대로 그렇게 가셨거든
그 후로 엄마가 나한테 보냈던 메시지들 엄마 사진들 다 제대로 못보고
엄마랑의 추억도 아무것도 생각 못하고 있어
그리움도 크지만 죄책감이 너무 커서 추억하기 너무 고통스러워
이 드라마 보진 않았는데 많은 사람들을 울린 이유가 단번에 느껴지네... 대사 하나하나가 너무 와닿네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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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가슴에 너무 사무친다 작년에 갑작스럽게 엄마 떠나보냈는데 내가 그깟 미용실이 뭐라고 그거 간다고 나간사이 그냥 그대로 그렇게 가셨거든 그 후로 엄마가 나한테 보냈던 메시지들 엄마 사진들 다 제대로 못보고 엄마랑의 추억도 아무것도 생각 못하고 있어 그리움도 크지만 죄책감이 너무 커서 추억하기 너무 고통스러워 이 드라마 보진 않았는데 많은 사람들을 울린 이유가 단번에 느껴지네... 대사 하나하나가 너무 와닿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