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금쪽이 같은 짓이지만 오늘 가족 모임 다녀왔는데 솔직히 예쁘게 생긴 사촌도 코하고 싶어서 엄마 해준다고 예약해줬다 이런 얘기 들으니까 그냥 거울 보기도 싫고 짜증나서 코 해달라니까 그게 급하냐고 언젠가 하면 되지 않겠냐 이런 소리만 해서 그냥 우울해짐 내가 알아서 할 돈도 있지만 얼굴 때매 어릴때 왕따도 당하고 그랬어서 그냥 나 이렇게 낳은 엄빠가 좀 책임져 줬으면 좋겠어
| 이 글은 1년 전 (2025/5/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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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금쪽이 같은 짓이지만 오늘 가족 모임 다녀왔는데 솔직히 예쁘게 생긴 사촌도 코하고 싶어서 엄마 해준다고 예약해줬다 이런 얘기 들으니까 그냥 거울 보기도 싫고 짜증나서 코 해달라니까 그게 급하냐고 언젠가 하면 되지 않겠냐 이런 소리만 해서 그냥 우울해짐 내가 알아서 할 돈도 있지만 얼굴 때매 어릴때 왕따도 당하고 그랬어서 그냥 나 이렇게 낳은 엄빠가 좀 책임져 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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