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벽 속에 취했어 🎶
— 산⛰️ (@_tae_san) April 19, 2024
영원을 약속하고 싶어 🎶
널 내품에 끌어안고선 🎶
이 밤이 안갔음 좋겠어 🎶 pic.twitter.com/4yyNmhvkjS
Step By Step 떠나지마 이 여름아
— ᓚᘏᗢ (@CATAESAN) May 5, 2025
부서져도 좋을 기억을 줘 pic.twitter.com/I743SgAAw9
너무 낭만적임🥺
| 이 글은 1년 전 (2025/5/05) 게시물이에요 |
너무 낭만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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