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FuzRixWB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형준이 해명했다.
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김준수가 뮤지컬 배우 손준호, SS501 김형준, 트로트 가수 정동원을 초대했다.
김형준은 친분을 쌓기 전 김준수에 대한 편견이 있었다며, “동방신기와 SS501이 자주 모임을 가졌다. 그런데 나와 김준수만 나가지 않았다”고 했다.
김준수는 “나는 술을 안 좋아해서 안 나갔다”라 설명, 김형준은 “저는 멤버들이 부르지 않았다”라 보탰다. 이에 김준수는 “너를 왜 안 부르냐. 왕따였냐”며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김형준은 “당시 소심하고 마음이 여렸다. 다른 형들은 본 적이 있는데 김준수를 보지 못해, ‘저 형이 나를 피하는구나’라 생각했다. 차가운 사람이라 느꼈다”라 해명했다.
그러나 김형준은 김준수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의경에 지원 입대를 했다며, 조교를 통해 그와 첫 통화를 했음을 밝혔다.
또한 긴장한 마음과는 달리 김준수의 환대가 이어지자 눈물을 흘렸다는 일화를 공개했다.

인스티즈앱
어제밤 석촌호수 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