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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블러드라인' 시사회 후기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5/08/3/fd4366890c31e6ac42cf41ac098cc4ef.jpg)
이른바 ‘팬’ 시사회인데 시리즈를 한 편도 보지 못해서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예고편을 처음 봤을 때 이거 너무 재밌겠는데, 하고 시사회에 도전했는데 덜컥 뽑혀버림
근데 예고편에서 기대한 만큼, 그거보다 좀 더 만족감을 채워주는 영화랄까
영화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쫄깃쫄깃 마음을 조리게 되는 긴장감이 있고
그러다 가끔씩 웃음이 터지는 장면들도 있고
아무래도 죽음을 다룬 영화다 보니 잔인한 장면이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
시리즈를 한 편도 보지 못한 입장에서 영화를 이해하는 데 힘든 부분은 없었음
시리즈의 팬들이라면 곳곳에 숨겨진 포인트들을 찾는 재미가 있을 텐데
나는 그러지 못해서 개봉하기 전 시리즈를 좀 보고 개봉 후에 다시 봐야겠다고 생각
영화를 보고 나와서 이동할 때 나도 모르게 흠칫흠칫 놀라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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