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을 향한 일본 현지의 관심은 점점 뜨거워지는 중이다. 데뷔곡 ‘Magnetic’으로 일본 음악계에 존재감을 각인시킨 아일릿은 ‘제66회 일본 레코드 대상’ 신인상과 ‘제39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 3관왕을 차지하며 신드롬급 돌풍을 일으켰다. 일본 국민 프로그램인 ‘홍백가합전’ 무대에 오르고, 다수의 음악 방송과 패션지 커버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올 2월 발표한 일본 영화 주제곡 ‘Almond Chocolate’은 발매 한 달이 지난 시점에도 주요 차트에서 역주행을 이어가며 음악 팬들의 입소문을 탔다. 이 곡은 아일릿 특유의 청량한 감성과 독특한 음색으로 호평받았다.
아일릿은 일본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오는 8월과 9월 도쿄 등 2개 도시에서 첫 팬 콘서트 ‘2025 ILLIT GLITTER DAY IN JAPAN’를 연다. 콘서트에 앞서 6월 7일과 8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팬 여러분과 만날 수 있어 설렌다”고 소감을 전해, 현지 팬뿐 아니라 국내 팬들의 기대 역시 높아지고 있다.
한편 아일릿이 선보이는 여름의 얼굴은 단순한 시즌 화보를 뛰어넘어, 데뷔 1년 만에 여러 시상식과 음악방송 섭렵, 역주행 신드롬까지 더해 글로벌 차세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현재진행형 성장 드라마를 증명하고 있다. 각자의 매력으로 완성한 빛나는 서머걸의 계절, 아일릿의 행보는 ‘2025 ILLIT GLITTER DAY IN SEOUL’을 시작으로, 올여름 일본 첫 팬 콘서트 무대 위에서 또 어떤 새로운 순간을 그려낼지 두근거리는 기대감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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