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정년이' 김태리가 6표를 받으며 트로피의 주인으로 낙점됐다. 작품의 약점까지 모두 가려버릴 만큼의 열연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정덕현 심사위원장은 “탄탄한 원작이 드라마화 되면서, 앙상한 부분도 있던 작품이다. 그런데 모든 걸 다 커버할 수 있었던 존재가 김태리였다”고 했고, 윤신애 심사위원은 “'정년이'를 만들고 선보이며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변하지 않은 것은 김태리다.
작품 관련은 거진 악평이고 그와중에 연기력 하나로 작품 전체를 캐리한 김태리한테 높이 사서 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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