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돈이 없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많은것도 아니지만
갑자기 헌금내라는 소리 들으면 종교=돈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뭔가 헌금같은거에 거부감이 들더라고
근데 가보고는 싶은데 이런 마음을 가지고 뭘 가보나 생각이 들기도하고..
그냥 앉아만 있어도된다, 안믿어도 갈수있다 하는데 진짜인가 싶기도하고 ㅋㅋㅋㅋㅋ
걍 자기자신의 좋을데로만 쓰고 뭔가 안쓸땐 안쓰고 이런 느낌 들어서 죄책감도 들것같고 그래서 못가겠음 뭔가
| 이 글은 1년 전 (2025/5/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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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돈이 없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많은것도 아니지만 갑자기 헌금내라는 소리 들으면 종교=돈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뭔가 헌금같은거에 거부감이 들더라고 근데 가보고는 싶은데 이런 마음을 가지고 뭘 가보나 생각이 들기도하고.. 그냥 앉아만 있어도된다, 안믿어도 갈수있다 하는데 진짜인가 싶기도하고 ㅋㅋㅋㅋㅋ 걍 자기자신의 좋을데로만 쓰고 뭔가 안쓸땐 안쓰고 이런 느낌 들어서 죄책감도 들것같고 그래서 못가겠음 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