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팍 서버 운영 정책이 바뀐거 같음 티켓팅 오픈 할때는 동접도 안되고 서버 배정도 많이해서 전보다 원활해졌자나 근데 선예-일예 끝나고 담날쯤부터 서버를 거의 빼버림 전같으면 취켓때도 예매창에 5천명이 동시에 산책다닐수 있었으면 이제 500명 이런식으로 줄여버린 식인거지.. 근데 취켓 들어간애들이 잡고 나가려면 취소표가 있어야되는데 매진공연들이니까 걍 들어간애들이 창을 안끔.. 그럼 줄선애들은 낙숫물 한방울씩 떨어지는거 기다리듯이 대기 타는게 지금 상황임
근데 인팍 입장을 보면 수입은 공연쪽에서 받는것도 있겠지만 소비자한테는 티켓팅 성공할때 장당 2천원 받는게 전부임 그런데 수만명 취켓러들이 몇시간씩 예매창에서 버티면서 서버 비용 나가는데 냉정하게 그돈을 부담할 이유가 없음.. 자꾸 인팍이 서비스 엉망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티켓팅 할때만 따지면 전보다 나아진거 다들 알지않나.. 인팍 편드는게 아니라 운영하는 입장에서 이런 이유일거 라는거.. 나도 취켓팅 하다가 짜증나서 왜이러나 생각해봄ㅋㅋㅋ 그래서 앞으로도 마음 바뀌지 않는한 나아질거같진 않음 글타고 수수료 3천원 올리면 가만안있을거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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