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그랜드 투어: 어떠한 경계를 무너뜨리는 몽환적이고 쏘 아트하우스적인 영화
우리가 빛이라 상상하는 모든 것: poetic cinema.. 정말 아름답다
이제 다시 시작하려고 해: 굉장히 실험적이고 메타적인 영화에 관한 영화.. 면서 동시에 사랑 영화인
곤돌라: 무성영화적 표현방식으로 그린 로맨스 너무 큐트함 곤돌라 위에서 할 법한 온갖 장난 다 나옴
해피엔드: 영화 자체도 좋긴 한데 엔딩씬과 음악 때문에 다 보고 나면 호감도가 더 올라가는 매직..
마인크래프트 무비: 뇌빼고 볼 거 필요하다면...
슈가 글라스 보틀: 해피엔드의 초기 구상 단계를 보는 듯한 단편이라 흥미롭... 비슷한 부분도 있고 다른 부분도 이씀
썬더볼츠*: 마블 최근작 중에서 제일 괜찮앆음 기존 마블 영화랑은 쪼끔 느낌이 다르다고 느꼈는데 아니나 다를까 A24 제작진 대거 참여했더라
파과: 동의 안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나는 정말 민규동 감독이 꽤 감각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햐.. 스토리의 완성도보다는 감정선과 연출에서 오는 매력 다만 감독의 다른 영화 보면서도 느낀거지만 좀 오글거리는 감성이긴 함
예언자, 자전거 탄 소년, 택시 드라이버 같은 재개봉 영화랑 영화제에서 본 9편의 영화는 제외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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