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이 작년에 오디션을 봤거든?
연락이 없어서 그냥 그런가 보다 했어
근데 몇 주전에 연락이 와서 한번 더 볼 수 있냐는거야
좀 찝찝했지만 그래도 내가 동생 데리고 가서 봤는데(내가 성인이라 보호자로 감!)
같이 하고 싶다고 연습생 계약서?를 쓰자고 부모님 모시고 오라는데
연습생들도 계약서를 써?
물어보니까 자기네들이 차기 만들고 있는데
거기에 어울릴거 같다고 일단 연습생 계약을 먼저 하자는데
우린 이런거 잘 몰라서... 혹시 연습생 계약이라는거 들어봤니?
그리고 원래 이렇게 오디션 보고 합격이 늦게 와??
반년이나 걸려서... 찝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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