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프듀가 2021년 이후로 공산당한테 찍혀서 '중국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을 못 만들어
그래서 태국(창조영 아시아), 한국(스타라이트 보이즈)으로 우회해서
"이거 태국 프로그램이에요" "이거 한국 프로그램이에요" 이런 식으로 만드는데
그 일환이라고 보면 돼
근데 이게 한국 회사인 CJ가 중프듀를 제작하는 건지 (일프듀 스타일 = 일프듀는 출연자만 일본인이지 프로듀서, 스태프, 작곡가 이런 사람들 다 한국인이고 촬영도 한국에서 함)
아니면 사실상 중국 쪽 입김 강한 중프듀인데 CJ가 보플 라벨을 빌려주는 쪽인 건지는 모르겠음
전자냐 후자냐에 따라 프로그램 방향성이 갈릴 듯?
확실한 건 주력급 중화권 애들(중국 + 대만 + 동남아 화교)은 한국판 방송 안 나올 확률이 높고
한국판은 한국 + 기타 국적으로 구성돼서 플래닛보단 프듀 느낌 날 확률이 높아
걸플 보플 특유의 한국어 아예 못하는 외국애들 그대로 데려오던 그 느낌은 없지 않을까 싶고
경력직 많은 것도 걸플은 한국인 33명, 보플은 한국인 49명인데 이번엔 프듀 때처럼 7~80명은 그렇게 가야하니까 경력직 힘을 많이 빌린 거 같음
검색하니까 왜 나눈지 모르는 사람들 많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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