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사계의 봄' 하유준♥박지후, 눈물 포옹…'K-음악 로맨스' 불붙었다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5/12/13/9276e21edd8382262073bbc08b9a30c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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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수) 방송될 '사계의 봄' 3회에서는 하유준과 박지후가 눈물의 포옹 엔딩 이후, '몽글몽글 단풍비' 현장으로 '첫사랑 영상미'를 폭발시킨다. 극 중 '댕댕이 모드'를 켠 사계가 김봄을 쫓아다니며 캠퍼스를 누비는 가운데 노란 단풍잎이 쏟아지며 그림 같은 장면이 연출되는 상황. 김봄은 날리는 단풍비 속에서 해맑은 미소를 드러내고, 재잘거리던 사계는 김봄을 바라보다 멈칫해 두근거리는 심정을 표출한다. 그러나 사계는 김봄과 떨어져 있자 모자를 쓰고 얼굴을 숨겨 의아함을 자아낸다. 과연 로맨스의 기운을 몰아치던 사계가 왜 갑자기 위장을 선언한 것인지, 심쿵함을 끌어올리는 이 장면 속 숨겨진 이야기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하유준과 박지후는 촬영 후 모니터를 하는 내내 청명한 하늘 아래 샛노란 은행잎이 흩날리는 장면을 앞두고 기대감을 내비쳐 스태프들의 자동 미소를 유발했다. 특히 사계와 김봄은 순수한 면모가 찰떡같이 어울린다며 알콩달콩한 케미를 일으켜 훈훈함을 안겼다.
제작진은 이 장면을 두고 "첫사랑 영상미가 돋보이는 장면이자 깜찍한 반전이 숨겨져 있는 장면"이라고 소개했다. 동시에 "식어버린 연애 세포도 꿈틀대게 할 장면들이 쏟아질 '사계의 봄'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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