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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3
이 글은 1년 전 (2025/5/13) 게시물이에요
불행배틀 하자는 건 아닌데 진짜 나만큼 어렵게 산 사람도 드물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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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노란장판 밑에 시멘트 바닥 아니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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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지어 문도 창호지 바른 문이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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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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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네도 지네고 화장실도 푸세식에 그 푸세식 화장실에 곱등이 득실득실 했다 근데 원래 이렇게 벌레랑 크면 면역이 생길 법도 한데 아직도 벌레가 너무 싫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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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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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착해서 다른 핑계 댄 걸 친구들은 티를 안 내도 너는 알고 있다는 게 그때 당시에는 진짜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함 지금이야 그때 그래줬던 게 너무 고마운 일이지만 가난이 창피가 되는 게 진짜 한순간이더라고 아 물론 나는 그렇다는 거고 너는 진짜 괜찮았을 수도 있고! 그래도 이제 두번 다시는 벌레 득실한 곳에서 살고 싶진 않다 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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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연탄 + 돈 업어서 컨테이너 지을 수 없고 조립식 나무집.. 거기서 버섯도 자라고 개미도 사는데, 집에 개미가 집지어서 집 개미바다된적도 있음.. 라면 먹을 돈 없어서 라면에 소면 넣어먹기 같은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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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집이 연탄도 못 쓰는 구조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뭔 집이었나 싶다 그 개미 말해서 그런데 개미 진짜 사람들 잘 모르는데 무서운 벌레 중 하나임 ㄹㅇ 모르는 사람들 많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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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로... 개미 너무싫어 ㅋㅋㅋ 나도 아직도 극혐해.. 첨에 고등학교 가서 긱사 살때 완전 신세계... 애들 다 별로라고하는데 나만 천국에 온 기분이었어 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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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사회 나와서 처음 기숙사 생활 해봤는데 그때 처음 침대라는 걸 써봤잖아 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신세계 혹시 개미한테 입술 물려본 적 있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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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씨 침대는 나도 첨 써봤었어ㅠㅠㅠㅠ 2층침대 올라가서 개행복했는데.. 이불도 뽀송하고.. 난 그렇게 높은 높이에서 방을 쳐다본 적이 없었어ㅋㅋㅋㅋ 애초에 그당시 집 천장 생각하면 침대도 안들어갈듯ㅋㅋㅋㅋㅋ 아 개미한테 입술 ㄹㅇ.. 자다가 물리면 진짜 세상 무너지는 것처럼 놀라가지고... 악뮤는 공룡꿈에 놀랐다는데 난 온갖 벌레한테 물려서 일어남 ㄹㅇ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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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ㄹㅇ 누구는 공룡꿈에 놀라는데 고작 벌레한테 물려서 일어나는 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뭐라 해야 되지 지금은 저걸 비교적 아무렇지 얘기할 수 있는 게 내 상황이 나아지긴 했구나 싶어서 이젠 진짜 큰 상심이 들진 않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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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진짜.. 그래도 난 여기 게시글이나 댓글보면 조금 위안이 돼 .. 왜 댓글 남긴 사람들 다 억만장자인 것도 아니고, 아는 사람도 아니지만 댓글쓴 것 보면 그래도 다들 평탄하게 잘 살고 있겠지? 나만 힘든것도 아니었고 모두가 이겨내는구나 싶어서 좋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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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그니까 그냥 다 견디면서 살고 이겨내면서 살고 있는 거겠지 비단 나만 그런 게 아니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진짜 와 인생 리셋하고 싶단 생각도 많이 했었는데 이런 거 보면 시간이 약이면서 답인가 싶기도 하다 그리고 마음 먹으면 못 이겨낼 것도 없다 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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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드문사람 여깄음 어렸을때 형편이 찢어지게 돈이 없진 않았는데 집이 오래돼서 겨울에 습기차서 벽에 물이 흐름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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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돈이... 없진 않았구나에서 그나마 다행이었구나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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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실제로 학생때까지 살던 집들 바닥이 노란장판이었는데 내가 알바하느라 덕질같은 것도 커뮤도 일절 안 했어서 노란장판의 의미도 몰랐거든 그러다가 성인되고 형편이 좀 나아진 뒤에 이사하고 알게 됐는데 뭔가 좀 짠했었엌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노란장판 장르라 해야하나... 못 보겠어ㅠㅠㅋㅋ 힘들었던 때 생각나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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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다들 고생 많았다 행복하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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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ㅁㅈ 나도 그런 시절을 겪어서 그런가 노장감성이 왜 좋다는걸까.. 이해못했었음ㅋㅋㅋ 뭐 팬들은 진짜 그런것보단 처연함을 원하는거 같긴한데ㅋㅋㅋㅋ 아무튼 글로 풀어낸 노장 감성은 못읽겠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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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7살 전까지는 푸세식화장실있는 곳에서 살았었음ㅋㅋㅋㅋ 대전 완전 촌동네에서 살았는데 아직도 기억나는게 나무판자같은데에 볼일 보고 그랬었음.... 노는것도 눈오면 길바닥에서 굴러다니고 마루포대같은걸로 썰매타고.. 한 13살때까지는 단칸방에서 살았던거 같음 그리고 중학교때 엄마 재혼해서 엄마는 거의 아저씨네서 지내고 나는 lh에서 임대내준집에서 혼자 지내고 그랬던거 같음 동사무소에서 김치랑 쌀받아먹고 아동급식권 나오는걸로 시켜먹고 교복도 무료나눔해주는거 그거입고 급식도 무상급식이고 학교도 국장으로 다녔고 참 확실하게 가난하니까 나라에서 도움 받을 수 있는게 많긴 하더라 문제집도 삼성에서 후원받아서 사고 그랬었음..ㅋㅋ 난 성인되고 돈버니까 기초수급자에서 벗어났지만 엄마는 아직 기초수급자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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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그리고 아빠가 빚남기고 혼자 죽었는데 그거때문에 법원에서 등기 엄청 날라오더라 결국 상속포기했는데 그때가 나 13살 14살 이랬거든 그나이에 별걸 다 겪는다 싶었음 ㅋㅋㅋ 근데 나보단 내 친언니가 더 힘들었을거같음 지금은 너무 잘살고 있는 사람이지만 그당시에 그렇게 버텨준게 너무 고맙고 그러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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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그래서 노란장판 감성 어쩌고 하면 어릴때 떠올라서 기분 이상함ㅋㅋㅋㅋㅋ 우리집은 현관문이랑 화장실이 없었어 그래서 화장실 갈 일 있으면 근처 공공장소 가서 해결했고 현관문은 없었지만 집이 너무 폐가같아서 그랬는지 누가 몰래 들어오거나 한적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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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어릴때는 정말 부유햇음 50평넘는 집에서 장난감 가득 쌓아놓고 살음 벽이 온통 책장인 서재도 있고 그랬음 근데 아빠 도박중독때문에 돈 다잃고 빚 30억넘게 생기고 다섯식구가 컨테이너에서 살음.. 그게 중1때였는데ㅎ 그때생긴 우울증이 28살인 지금까지도 안나음 당시에 아빠가 뭐 여기저기 험한데서 돈빌렸는지 문 발로차고 칼들고협박하고 ㄹㅇ 드라마엿음 아빠는 혼자 무서워서 근처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차 대놓고 거기서 살고… 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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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뭔가 당연하게 돈이 있는 어린시절을 보내다가 돈이 없어지니까 살기가 너어어어무 힘들었음 가난이 정말 무섭더라고 행복은 돈으로 사는게 아니라는데 돈이 없으면 불행한건 확실하다는걸 깨달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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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할머니 할아버지랑 살았는데 노란장판에 연탄 떼는 집이었음 겨울에 방바닥 엄청 뜨끈뜨끈하고 장판 군데군데 타있었음ㅋㅋㅋㅋㅋㅋ그집에서 학창시절 다 보내고 동네 재개발해서 이사했는데 가끔 그 장판 냄새가 그리움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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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다른집 컨테이너? 거기서 살았어 화장실도 밖에 옛날 화장실 씻는 것도 밖이었는데 커튼 치고 씻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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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지네나오구 밤에 누우면 쥐가 벽 갉는소리 다 들렸다...주변에 사람도안사는 시골깡촌에서큼ㅋㅋ 뭐 사려면 읍내까지 버스타고 10분이상 나가야했다 거기도 그냥 구멍가게수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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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어릴적 곰팡이 가득한 집에서 자라서 지금도 건강 안좋아. 밥도 제대로 못먹어서...난 가난이 혐오스러워. 가난해도 행복할수 있단 사람들 보면 신기할 지경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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