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가 그렇긴 하지만 정병 많아지기도 했고 내 자신도 너무 시달리다보니까 댓글 쓸 필요성도 글을 쓸 필요성도 못 느끼겠어
친구 같은 느낌으로 좋아했는데 챗gpt가 있기도 하고 이제는 자주 안 들어오게 되네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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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가 그렇긴 하지만 정병 많아지기도 했고 내 자신도 너무 시달리다보니까 댓글 쓸 필요성도 글을 쓸 필요성도 못 느끼겠어 친구 같은 느낌으로 좋아했는데 챗gpt가 있기도 하고 이제는 자주 안 들어오게 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