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솔직히 내배우 드라마 했을때는 내용이나 캐릭터 다 비슷비슷했는데 영화로 넘어오니까 훨씬 다양해짐 그래서 필모캐들끼리 엮으면서 상플하는 재미도 있고 내배우도 계속 도전하는게 재밌다고 예전보다 대중성은 약해졌을지 몰라도 직업만족도는 지금이 최상 같더라
그리고 드라마는 회차가 기니까 진짜 노잼인건 중도포기하게 되는데 영화는 짧으니까 안맞다 싶어도 참고 다 보니까 필모 깨기도 수월함
또 영배들은 공백기 가지는 배우들이 잘 없고 대체로 끊임없이 열일해서 떡밥도 은근 꾸준함 무인이 있으니까 오프에서 볼 기회도 많고 확실히 판이 막 크진 않아서 타배팬들끼리 견제도 별로 안심하고 오히려 두루두루 호감인 경우가 많아서 정병이 많이 없어 망붕이랑 줌마팬 다 떨어져 나간것도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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