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살고 있는 동네,
— 용혜인 (@yong_hyein) May 14, 2025
안산에서 시민들께 인사드렸습니다.
기본소득당 당원들께서도
한달음에 달려와 함께해주셨습니다.
하루를 마치고 돌아가는 퇴근길,
북적이는 인파 속에서도 손을 맞잡아주시고,
“힘내서 꼭 이겨달라”는 당부를 건네주신
이웃주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마음 깊이… pic.twitter.com/iGyEafwUT5
뭔가 마음이 이상함(p) 진짜 국힘 해체, 내란 종식, 정권 교체 이것만 바라 보고 뛰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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