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동에 거주하는 대학원생 김형훈씨(29)는 “이번에 처음으로 민주당을 찍으려고 한다. 가족 세 명이 같은 선택을 하는 것도 처음”이라고 했다. 국민의힘이 윤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계엄령을 내린 대통령을 “보호하려는” 모습을 보인 것이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https://t.co/uUng1XARaH pic.twitter.com/LmWjk9FGBZ
— 국민🕯️ (@korea_gookmin) May 15, 2025
| 이 글은 1년 전 (2025/5/16) 게시물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