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퇴사 시점이 하필이면 요즈음이고, 지난번 트윗에 구체적인 내용을 적시하기에는 아직 시점이 이르다보니 제가 정치(?)를 하려한다는 소문이 나 있었군요. 저는 진심으로 모두가 더 건강하셨으면 하는데, 정당정치를 하면 전체의 절반에 해당하는 분들은 저와 반대편이 되시겠지요. 그것은…— Heewon Jung (@DrEcsta) May 16,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