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은 "돈 벌면서 외국 가는 게 늘 죄송하다. 그래서 시청자분들께 많은 걸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 촬영이 있든 없든 장 보러 다니고, 열심히 요리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도 직접 만들어 드실 수 있도록 많이 주워 먹고 다녔다. 정말 많이 먹었는데 살이 안 찔 정도로 열심히 걷고 움직였다"고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1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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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개월 전 (2025/5/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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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은 "돈 벌면서 외국 가는 게 늘 죄송하다. 그래서 시청자분들께 많은 걸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 촬영이 있든 없든 장 보러 다니고, 열심히 요리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도 직접 만들어 드실 수 있도록 많이 주워 먹고 다녔다. 정말 많이 먹었는데 살이 안 찔 정도로 열심히 걷고 움직였다"고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11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