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여자친구 휴대전화에서 우연히 고액이 오간 캡처 화면과 자필로 작성된 비밀 유지 각서, 두 사람이 지장까지 찍은 문서를 발견했다"며 "낙태해서 비밀 유지 각서를 썼다고 하더라. 일이 일어난 건 지난해 6월"이라고 했다.
B씨는 "비밀 유지 각서 때문에 손흥민 에이전시와 통화했다. 기한 없이 배상액은 30억원으로 책정돼 있었다"며 "각서 내용을 변경해달라고 요청했지만 거부당했고, 그 일로 여자친구와도 헤어졌다"고 주장했다.
B씨는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수술 기록지 등 증거 자료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제작진이 자료를 요청하자 연락을 끊고 잠적했다.
손씨 측은 A씨와 교제했으나 낙태 종용 등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손씨 측은 "지난해 6월 사건이 일단락된 이후 A씨로부터 따로 연락이 온 적은 없었다"며 "그런데 지난 3월 초 B씨로부터 협박이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ㄹㅇ 미인가 지랑 아무 상관도 없는 일이고 서로 합의본 뒤에 여자가 연락도 안 했구만ㅋㅋㅋㅋㅋㅋ 와…

인스티즈앱
한국인이라면 아무도 긁히지 않는 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