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7회에서는 재계약 후 첫 완전체 예능 나들이에 나선 아이들(i-dle)과 절친 코미디언들과 데뷔 축하파티를 연 신기루의 특별한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전참시' 시청률은 1.9%를 기록했다. 올해는 물론, 지난해까지 통틀어도 최저 시청률이다. 결국 1%대로 추락해버린 '전참시'는 시청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이날 '전참시' 시청률은 1.9%를 기록했다. 올해는 물론, 지난해까지 통틀어도 최저 시청률이다. 결국 1%대로 추락해버린 '전참시'는 시청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까.
진짜 아형 때도 느꼈는데 이젠 젊은 사람들이 ott 혹은 유튜브 클립으로만 봐서 시청률 노리려면 40-60대에게 잘 알려지고 인기 있는 인물 섭외가 필요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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