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스드 봤는데
나완비는 한지민 이준혁 케미가 살아있고 깔끔한 오피스물 느낌에 끌리고 핑크퐁 우산, 농구장씬 등 연출이 좋았음 ((나한텐 이런 비서없나
보물섬 뒤로갈수록 주연배 3명 연기 배틀 매 엔딩 맛집. 박형식 로코보단 멜로, 딥한 장르가 더 어울릴 줄 몰랐음 울때마다 내 마음이 다 아픔. Bgm 잘뽑음 ((수트핏 ㄹㅈㄷ
귀궁은 스토리나 소재 신박하고 대본이 제일 괜찮음 육성재 코믹연기 잘 살리고 상황에 맞게 잘함 아구지 나올때마다 긴장감있고 여기도 엔딩 잘 뽑는편 ((강철이의 일편단심 설정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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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알고있는 "나라면 절대 안한다" 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