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유명해서 누군지 절대 못밝힘 저녁에 횡단보도 건너편 편의점에서 나오는 최애를 아빠가 먼저 멀리서 발견하고 ㅇㅇ아 저사람 모델인가? 연예인인가? 이러시길래 뭔데여 하고 봤다가 마스크도 안쓴 최애인거임 횡단보도 불 바뀌었는데 출발도 못하고 ㄹㅇ 귀신 본것마냥 얼어서 어버버 하고 있는데 아빠 덕분에 정신챙기고 빠른 귀가했음 아는척? 와 그거 어케함 그런 생각안듦 걍 이 공간에 내가 있으면 안될것 같은 느낌만 들었음ㅋㅋㅋㅌㅋㅋㅋ 암튼.. 귀한경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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