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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개월 전 (2025/5/19) 게시물이에요

[정보/소식] 새 챕터 여는 아이들(i-dle),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 | 인스티즈

[위클리오늘=양용은 기자] 그룹 아이들(i-dle)이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6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지난해 12월 재계약 이후 첫 완전체 컴백을 앞둔 아이들, 2018년 데뷔부터 함께했던 그룹명에서 ‘여자(G)’를 삭제하며 아이들의 새 챕터를 예고했다.

그 시작은 오는 19일 발매 예정인 미니 8집 앨범 ‘We are’. ‘Good Thing’, ‘Girlfriend’, ‘Love Tease’, ‘Chain’, ‘Unstoppable’, ‘그래도 돼요’ 등 총 6곡이 수록되는 새 앨범에 벌써부터 많은 이의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중이다.

‘코스모폴리탄’ 6월호 커버를 장식한 아이들의 이번 커버는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과 함께했다.

‘우리들의 가장 빛나는 시간은 바로 지금’이라는 컨셉트에 맞춰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에 맞는 주얼리를 착용하고 당찬 포즈와 강인한 눈빛으로 점철한 A컷들을 쏟아냈다. 컴백을 직전에 앞두고 진행한 화보인 만큼 선공개한 완전체 커버 컷에선 새 앨범 컨셉트의 힌트를 얻을 수 있는 멤버들의 헤어스타일도 눈에 띈다.

커버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먼저 민니는 “재계약 후 첫 단체 컴백이라 저희에게 되게 중요한 시점인데,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신나요”라고, 슈화는 “멋진 결과물이 나온 것 같아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라고 말하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첫 미니 앨범 ‘I am’을 시작으로 ‘I’ 시리즈를 가져왔던 아이들은 이번 미니 8집을 기점으로 ‘We are’라는 새로운 타이틀의 앨범을 새롭게 선보인다. 소연은 “I에서 We로 바꿔서 새로운 시작이라는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7년 동안 활동했으니, 저희도 저희에게 너무 익숙해졌다는 걸 느낄 때가 있거든요. 아이들이라는 그룹을 7년 동안 지켜봐주신 분들도 비슷한 감정을 느끼실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이번 앨범으로 아이들이라는 새로운 팀이 데뷔했다는 느낌을 주고 싶었죠”라고 미니 8집 앨범을 소개했다.

‘G’를 관 속에 넣고 장례식을 하고, 멤버 각자 ‘G’를 거침없이 떼어내는 모습을 표현한 강렬한 티져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미연은 “촬영하는 내내 속 시원했어요. 정말 작별하는 느낌이 나서 실감 나기도 했고요. 시종일관 무거운 분위기의 영상도 아니었으니 더 재미있게 촬영한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또한, 민니는 “이번 앨범에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담았어요. 모든 멤버가 앨범 작업에 참여한 첫 앨범이라 의미도 남다르고요. 슈화가 처음으로 작사한 곡 ‘그래도 돼요’는 이번 앨범의 마지막 곡이에요”라고 설명을 덧붙였고, 우기는 “재계약 후의 첫 컴백을 많이 기대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기대를 실망으로 바꿔드리고 싶지 않아서 팀명부터 앨범까지 확실한 변화를 주고자 했죠. 아이들을 논할 때 ‘I NEVER DIE’ 앨범을 빼놓을 수 없는 것처럼 이번 앨범도 굉장한 의미를 지닌 결과물이 될 거라 생각해요”라고 말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관 속으로 들어간 ‘G’에게 마지막 작별의 메시지를 남긴다면 어떤 말을 해주고 싶냐는 질문에 소연은 “고마웠지만, 네가 그립진 않을 거야. 저는 ‘G’를 떼어낸 아이들이 더 잘되고 행복할 거라고 생각해요. ‘G’ 없이도 재미있고 행복하게 음악을 해나갈 거예요”라고 말했고, 미연 역시 “저도요. 미련 없다고 얘기해줄 것 같아요”라고, 우기는 “우리는 ‘G’를 떠나 보내기로 결정했으니 후회 없이 앞으로를 더 바라보면서 살 거야. 안녕”이라고 야무진 인사를 건넸다.

또한, 슈화는 “인연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모든 이와 영원할 수는 없는 거니까 ‘안녕. 잘가’라고 말해주고 싶어요.”라고 말했고, 민니는 “7년 동안 함께한 ‘G’와 이별한다니 좀 싱숭생숭한데, 그래도 기분 좋은 이별을 했다고 생각해요. ‘G’,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고 앞으로는 너 없이 잘 살아볼게”라고 말했다.

오는 5월 19일 미니 앨범 8집 ‘We are’ 발매를 앞둔 아이들. 인터뷰 말미 소연은 “저희는 저희의 최고점에서 다시 데뷔한다고 생각해요. 지난 7년 동안 차근차근 올라왔던 것처럼 이 최고점에서 다시 또 저희만의 길을 가며 쭉쭉 올라가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남다른 포부를 전했다.

아이들의 6종 커버와 화보, 진솔한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http://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697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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