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엔 동맠이었던 것 같은데 잘 기억 안난다ㅠㅠ
배경은 중세 느낌..왕실? 황태자? 이런게 있었음
해찬이 빈민가 같은 곳에서 몰래 약팔아서 먹고 사는데 해찬이 사는 곳에(가게 위에 고시원처럼 사람 사는 방이 있음) 민형이 인질로 잡혀옴 마크가 도련님인가 황태자인가 암튼 높은 신분임
당연히 해찬이 방에 같이 있게 되고 마크 찾으려고 해찬 있는 가게로 경찰? 같은 사람들이 들이 닥치는데 마크가 다른 공간에 숨어서 피하게 됨
해찬이랑 친한 여자 인물도 있었고 (가게 주인이었던걸로 기억함)
마크 인질로 잡힌거 알고 총들고 해찬 쏘려고 하는 인물도 있었음..
혹시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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