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문병호 전 의원이 조만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이는 개혁신당 정책위의장을 지낸 김용남 전 의원이 최근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한 데 이어 두 번째 사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 전 의원은 이날 "그동안 꾸준히 양당정치의 폐해를 비판해 왔지만, 이번 대선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옳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곧 지지의 뜻을 공식적으로 밝히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만 민주당 선대위에 결합한다거나 민주당에 복당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재명 후보 지지와는 별개로 여전히 양당 정치가 가진 한계에 대한 생각을 갖고 있다. 당분간은 무소속에 머무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21820?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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