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여성복 도매매장이였는데 개가 옆옆집이였음
디자이너 클럽인가 그랫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분 어머니가 옛날부터 여성복 도매쪽에서 알아주는 사장님이였음
일할떄도 맨날 엄마 쫄라서 쇼핑몰 차리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고
엄마가 혼내고 그거 몇번 봤음 ㅋㅋㅋㅋㅋ
그떄는 쇼핑몰 파이가 전무하던 시기고 동대문 도매시장이랑 오프라인
매장들이 잘나가던 시기라서
쇼핑몰 한다고 하면 전부 비웃고 쇼핑몰이 뭔지도 잘 모르는 사람도 있던
시기여서 그게 뭐 잘되겠어? 이런 시선 많았지
근데 그렇게 초부자가 될줄은 진짜 상상도 못함 ㅋㅋ
동대문에서 아이디어 하나로 초갑부된 입지전적인 인물 두명있는데
한명이 스타일난다 대표 한명이 엽떡 대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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