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이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유흥 주점에 대한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19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은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유흥주점을 찾아 건물 관계자 등을 상대로 현장조사를 벌였다.
윤리감사관실 관계자는 오늘 오전에도 이곳을 찾아 업체 운영 여부 등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해당 업소는 의혹이 제기된 뒤 영업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지금은 간판도 내린 폐업 상태다.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5/19/202505199023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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