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덕중 변호사는 변호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된 순간부터 엔터테인먼트 변호사를 꿈꿔온 태생적인 엔터테인먼트 변호사라고 할 수 있다. 그러한 관심은 2016년 김앤장 입사 후 전문분야로 이어졌고, 엔터테인먼트 변호사의 세계가 어떤지 가늠할 수 있을 정도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내 다양한 서비스와 사업자를 상대로 풍부한 트랙레코드를 쌓아가고 있다.
어도어 vs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 활약
얼마전 걸그룹 뉴진스가 독자적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가처분 인용 결정이 내려진 어도어와 뉴진스 간 전속계약 분쟁을 빼놓을 수 없다. 미국 연수에서 복귀한 나 변호사는 어도어를 대리해 분쟁 전 단계에서의 멤버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전속계약 가처분 및 본안 대응 전략 설정에 깊게 관여하고, 분쟁 전후로 발생한 광고주 등 제3자와의 법률관계를 조정하는 자문을 수행했다. 결과는 어도어의 완승. 나 변호사는 "기획사가 연예인을 상대로 신청한 가처분은 성공사례가 극히 드문 것으로 알려져 한층 의미 있는 사례"라고 말했다.
![[정보/소식] 하이브 및 어도어 담당 김앤장 변호사 인터뷰 (리걸타임즈)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5/20/1/556a3d850a1298353e12f69a67bb9ed7.jpg)
현재 진행중인 항고심, 본안 둘다 어도어 대리인 명단에 올라와있는 나덕중 변호사
https://www.lega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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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