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숙이의 젊은 사념체 아닐까....
애를 잃은 충격으로 기억을 분리시켜놓은거지 1화인가 2화인가 함튼 초반에 천국에서 낙준이한테 이동할 때 해숙이가 제일 빠른거로 해달라 그랬잖아
그때 부작용 있을 수 있다고 했는데 그 부작용으로 해숙이 잃어버린 기억의 사념체가 한지민이 되어 나타난거지
낙준이도 그것까진 모르지만 본능적으로 자기 아들과 연관 & 해숙이란걸 알아서 한지민을 구해줬을거고
강정구 형사랑 납치범 빼곤 자기 아들 이름을 알리가 없는데 한지민이 자기 아이라 그러니까 혼란에 너 대체 뭐야!!!! 이러면서 윽박 지른 것 같고...
그런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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