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효고를 시작으로 아이치, 후쿠오카, 사이타마 등 일본 각지를 순회한 투어는 총 10회 공연, 15만 명의 관객과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티켓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시야제한석마저 빠르게 동이 나며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투어 마지막 날은 전국 100여 개 극장과 후지TV 위성채널 CS에서 공연 실황이 생중계돼 더욱 폭넓은 소통의 장으로 빛났다. 이번 일본 투어로 트레저는 단독 공연 일본 누적 관객수 100만 명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트레저는 공연 외에도 고베 포트타워와의 특별 이벤트, 인기 아티스트 코인 파킹 딜리버리와의 컬래버레이션 굿즈, 도쿄 등지의 대규모 팝업 스토어 운영 등으로 도시 곳곳을 물들이며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팬들과 마주한 마지막 날, 트레저는 “서울에서 시작해 미국, 일본까지 여러분과 함께 유대감을 느낀 소중한 시간이었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추억을 만들고 싶었다. 우리의 진심이 전달됐기를 바란다. 멋진 앨범과 콘서트로 금방 다시 만날 테니 앞으로도 응원해달라”고 전하며 깊은 울림을 남겼다.
투어 기간 중 발표한 일본 새 디지털 싱글 ‘SPECIAL JP SELECTION [PLEASURE]’는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향을 이끌어냈으며, NHK, TBS, 후지TV 등 일본 지상파 주요 음악방송과 토크쇼를 종횡무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트레저는 오는 7월 5일 사이타마 벨루나 돔에서 개최되는 ‘2025 Show! 음악중심 in JAPAN’과 8월 16일 오사카 엑스포 70기념 공원에서 열리는 ‘서머소닉 2025’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화려한 조명과 함성 속에 담긴 수많은 추억이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을 듯 선명하게 남았다. 트레저의 음악과 무대가 다시 도쿄와 오사카, 그리고 더 넓은 세계로 이어질 것을 예감하며, 팬들과 나눈 소중한 교감의 시간은 새로운 약속처럼 무게 있게 다가왔다. 트레저는 또 한 번의 만남을 예고하며 진심 어린 목소리로 무대를 떠났고, 다가올 ‘2025 Show! 음악중심 in JAPAN’과 ‘서머소닉 2025’ 속 새로운 순간들이 어떤 이야기를 더해줄지 대중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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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이름 이뻐서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