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정보/소식] '탄금' 정가람 "짝사랑 전문 배우? 이젠 '찐사랑'도 찾고파" [인터뷰M]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5/20/12/ab43abbd2db9cd765728031e26c38eae.png)
전작 '좋아하면 울리는', '사랑의 이해' 등에서 여자 주인공을 짝사랑하는 배우로 각인됐던 정가람. 이번 '탄금'에서도 조보아를 향한 애절한 짝사랑이 시청자들의 눈에 밟혔다.
정가람은 '짝사랑 전문 배우'가 되는 것 아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너털웃음을 지었다. "그렇게까지 생각은 안 해봤는데, (짝사랑을 전문적으로 한다고) 보시는 분들이 계시더라. 짝사랑을 떠나 찐사랑을 찾아야하지 않겠나"라고 답했다.
'찐사랑'에 대한 로맨스 갈증이 당연하게 뒤따른다고 말했다. 정가람은 "요즘 들어서 그런 로맨스 갈증이 많이 생긴다. 처음부터 끝까지 잘 이어지면서 사랑할 수 있는 역할도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가장 많은 장면을 함께 연기한 조보아에 대해선 "워낙 러블리한 사람"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어릴 때부터 재이는 무진에게 거울 같은 존재라는 생각을 했다. 짝사랑이지만 하나로 정의할 수 없는 많은 감정이 섞여있었던 것 같다"며 "조보아는 실제로는 존재 자체로 굉장히 든든한 누나지만, 드라마에서는 챙겨주고 싶고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RuP0F5M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