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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하면 안되냐
진짜 안궁금해 몇번을 이야기하는거야
심지어 해숙이한테 엄마라고 불러서 너무 화났어
해숙이가 20대모습으로 왔었다면 엄마라 부를수 있을까
목사캐릭터가 싫은게 해숙이의 엄마이미지만 강조함
고낙준이랑 부부라는 설정부터가 시청자들이 기대하는건 그건데ㅠ
심지어 엄마는 영애가 해숙이한테 해야하는말아니야??ㅠㅠ 계속 딸같은 애, 엄마같은 사람만 이야기하고 딸 엄마라고 안부름ㅠ
근데 쌩뚱맞은 목사캐가 챙겨줬다고 해숙이한테 엄마 이래서 화남..
그리고 목사캐가 해숙이한테 술취해서 기대고 손잡고 그런것도 싫어ㅠ
고낙준이 이걸 질투해야하는거 아님? 해숙이는 그냥 아무생각없다해도 고낙준은 그냥 언급도 없이 넘어가서 신기했음
엄마ㅡ아들같아서 그냥 둔건가
20대로 왔었어도 그냥 둠? ㅠ 맛알못이야ㅠㅠ
고낙준은 해숙이 자체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자신을 돌봐줘서 사랑하는건가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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