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사람 냄새나는 멜로를 하고 싶다, 나를 온전히 보여줄 수 있는, 나라는 사람으로 교집합이 큰 캐릭터를 찾고 싶다. 그렇게 하고 싶은 욕심이 많이 든다. 로코(로맨틱 코미디)도 한 번 해보고 싶다. 재밌을 것 같다. '폭싹 속았수다'도 너무 재밌었고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도 너무 재밌게 봤다. 정준원 배우와 '독전'을 함께 했는데 실제 성격이 너무 좋으셔서 더 재밌었다. 실제 모습이 거의 똑같은 느낌이라서 너무 재밌었다. 또 사투리 쓰는 역할도 해보고 싶다. 데뷔 때는 해봤는데 재밌는 역할이 있으면 또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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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작품 했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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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진짜 개야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