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 군포에 살면서 생활이 어려워 스케이트도 바꾸기 힘들었던 김연아도 김문수 도지사 때 준 장학금과 전폭적인 지원으로 세계적인 피겨 퀸이 된 거래 #김문수_김연아 pic.twitter.com/AXh4WOfj3X— 강토 (@kangto2016) May 19, 2025소문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