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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이 화려한 과거를 공개했다.
5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로 함께한 가운데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명재현은 초중고 내내 전교회장을 거쳤다고 밝혔다.
뮤지가 "회장에 대한 압박감이 있냐"고 묻자 명재현은 "진짜 없다.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민망한 게 이때는 하나라도 더 해보고 싶었다. 열정이 과했다"고 털어놨다.
"공부를 어느 정도 해야 전교회장을 할 수 있다"는 DJ들의 이야기에 명재현은 "절대 잘하지 않았고 못하지도 않았다"며 겸손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13일 네 번째 미니앨범 'No Genre'(노 장르)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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