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셰르파들은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고, 그건 우리 모두 똑같아서 그들의 상황에 안쓰러움을 가지기보다는 존중해야 한다 생각했거든… 왜냐면 내가 예전에 히말라야 가서 본 셰르파들 모두가 자기 직업에 자부심이 있었어서 더 그랬어
근데 퇴계일주 보고 생각해보니까 직업을 선택한게 아니라 할 수 있는게 그것만 있어서 그런거였다는걸 생각 못했더라ㅜ 내가 되게 어리석은거였어ㅜㅠ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5/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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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셰르파들은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고, 그건 우리 모두 똑같아서 그들의 상황에 안쓰러움을 가지기보다는 존중해야 한다 생각했거든… 왜냐면 내가 예전에 히말라야 가서 본 셰르파들 모두가 자기 직업에 자부심이 있었어서 더 그랬어 근데 퇴계일주 보고 생각해보니까 직업을 선택한게 아니라 할 수 있는게 그것만 있어서 그런거였다는걸 생각 못했더라ㅜ 내가 되게 어리석은거였어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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