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지금까지의 이런 서바에서 누군가가 무조건적인 신뢰를 얻을 때는 그 신뢰를 얻기 위한 과정과 노력이 있었음 장동민은 본인 팀 살리려고 본인이 데스매치 자진해서 다녀오고 궤도는 플레이 호불호를 떠나 어쨌든 자기 신념에서 최선을 다해 타인을 살림 그런데 이번 데플2는 그 과정이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얻는데 실패했다고 봄 그냥 게임 같이하고 같이 지내고 간절하니까 본인들이 죽더라도 밀어준다? 전혀 와닿지 않음
그리고 그 어떤 연합도 결국은 같이 올라가서 우리 중에 1위를 하자였지 네가 올라가 너 1위해 이런 태도로 서바하는 건 처음본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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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이거 약간 구미호? 느낌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