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도형 기자) 아일릿은 또 한 번 새로운 파도를 준비했다. 환한 봄 햇살이 스며드는 스튜디오, 미니 3집 ‘bomb’의 심장 박동을 알리는 사운드 한 조각이 먼저 흘러나왔다. 멤버들을 오롯이 드러내는 사진이 채 나오기 전,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스니펫이 공간을 가득 채웠다. 깜짝스러운 행보가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곳곳에 숨은 단서들은 마치 퍼즐 조각처럼 남았다.
아일릿은 6월 16일 발매 예정인 미니 3집 ‘bomb’의 프로모션 캘린더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였다. 최근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오는 22일 트랙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23일에는 타이틀곡의 메인 테마를 미리 만날 수 있는 짧은 스니펫 영상까지 계획돼 있다. 무엇보다 콘셉트 포토보다 먼저 음원 미리 듣기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음악에 대한 아일릿의 자신감이 또렷하게 전해졌다.
이번 앨범은 팬덤 GLLIT(글릿) 버전은 물론 PINK BOMB, STAR BOMB, MAGIC BOMB 등 다양한 콘셉트로 제작된 포토 콘텐츠도 예고됐다. 6월 8일부터 12일까지 다채로운 이미지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13일과 15일에는 타이틀곡의 분위기를 유추할 수 있는 뮤직비디오 티저가 준비됐다. 특히 6월 5일 예정된 콘텐츠에는 동물의 그림만이 힌트처럼 배치돼, 팬들의 상상력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앙증맞은 프로모션 캘린더에는 요술봉과 젤리 등 개성 넘치는 소품들도 등장했다. 팬들은 이 소품들이 신보의 세계관과 어떻게 연결될지, 혹은 어떤 새로운 메시지를 품었는지 기대감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일릿 특유의 엉뚱발랄한 분위기와 당찬 캐릭터성이 더욱 선명해지면서, 이번 컴백이 어떤 반전을 선사할지 관심이 높아진다.
아일릿이 6월 16일 공개할 세 번째 미니 앨범 ‘bomb’은 ‘너’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신들만의 태도를 확장하고 세상을 향해 힘을 내는 메시지를 담았다. 성장과 변화의 여정 속에서, 아일릿은 언제나 조금도 예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팬들과 마주했다. 이번 컴백 일정의 퍼즐 같은 구성과 시그널들은 팬덤 GLLIT에게 오랜만에 찾아온 선물처럼 다가오고 있다. 아일릿의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채워질 미니 3집 ‘bomb’은 6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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