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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변호사 "지귀연은 룸살롱에 판사들 불러 변호사·업자 소개하는 접대 브로커... 법원에선 '검은손'으로 악명"
"술자리에서 650만원 술값 자기가 낸다며 내 연락처만 줬다가 잠적... 지금 생각해도 열받아"
연수원 시절부터 "묻지도 않은 나이트 여자 만남 자랑"... 삼성 무죄 판결은 "퇴직금 번 것" 의혹까지
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알리바이 왜 제출 안하냐" 질문에 침묵... 김문수는 측근 1억원 자문료 의혹에 도주
법관대표회의, 우리끼리 은밀히 처리하겠다는 '밥그릇 지키기'에 급급... 법원 개혁 없인 사법 신뢰 회복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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