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연볼때도 어렴풋이 느끼긴 했는데 그땐 일침 날리거나 이런 식으로 긍정적인 모습이 더 많이 나와서 잘 몰랐는데데블스 보면서 느낀게 걍 모든게 자기 통제하에 있어야 마음 편한 사람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