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21일 “3400억원의 누적 지원을 받은 성남시의료원 내 병상 500개 중 200개가 비어 있다”며 “성남시장 시절 이곳을 세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후보의 과거 공공의료 정책을 ‘치적 쌓기’라고 지적하며 자신의 선명성을 부각한 것이다.
https://m.go.seoul.co.kr/news/politics/2025/05/21/20250521500232?cp=go
어제 방문예고 기사엔 병상가동률이 20%밖에 안된다 비판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33690?sid=100
이기인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날 〈아이뉴스24>와의 통화에서 "성남의료원은 직원이 600명에 달하고 있지만, 병상 가동률은 20% 남짓"이라며 "500병상 중 약 100병상밖에 가동이 안 되는 탓에 매년 400~500억원 씩 적자가 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막상 가보니 가동률이 60%였음 60%면 공공의료 성격으로 볼때 낮은 수치도 아님 당장 작년 국립중앙의료원 병상가동률이 40%
국립중앙의료원 병상가동률 40%
https://www.whosaeng.com/155764
이준석 논리대로면 국립중앙의료원도 그냥 예산낭비에 불과함
20%라 얘기하고 갔는데 60%면 아 잘못알았구나 해야지 어쨌든 무조건 잘못!! 이러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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