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전승민 기자) 파스텔빛 조명이 부드럽게 감싼 무대 위, 일곱 소녀는 각기 다른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눈동자마다 투명한 설렘이 깃들었고, 맑고 싱그러운 미소가 파도처럼 퍼졌다.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는 순간들마다 순수함과 자신감이 교차하며, 이들의 첫 시작이 곧 다가온다는 신호처럼 느껴졌다. 그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풋풋함이 무드컷 한 장 한 장에서 전해졌다.
타이탄 콘텐츠가 선보이는 첫 번째 걸그룹 앳하트는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프리 데뷔곡 ‘Good Girl (AtHeart)’의 무드컷을 공개하며 글로벌 K-POP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일곱 멤버는 파스텔톤으로 통일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사랑스러운 에너지와 팀워크를 드러냈다. 따뜻한 조명 아래 청량함과 소녀다운 순수함은 한눈에 팀 콘셉트를 각인시켰고, 각 멤버의 개성이 조화롭게 섞여 “7인 7색”의 매력을 완성했다.
지난 20일 선보인 약 30초의 콘셉트 필름 역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화면 속 일곱 명은 섬세한 감정선과 다채로운 표정 변화로 기대감을 더욱 높였고, 팬들은 “비주얼 공격 미쳤다”, “콘셉트 소화력 대단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남겼다. 영상 공개 직후 국내외 K-POP 팬덤에서는 “이 팀 진짜 기대된다”, “벌써 매력이 보인다”와 같은 호평이 이어지며 앳하트의 정식 데뷔를 향한 관심이 치솟았다.
멤버 각자의 분위기와 팀의 케미스트리가 팬들의 반응 속에서 더욱 빛났다. “홀린 듯이 봤다”, “일곱 멤버 각각의 분위기가 돋보인다”라는 댓글에서도 글로벌 K-POP 팬들이 느낀 신인다운 에너지와 신선함이 또렷이 드러났다. 앳하트는 프리 데뷔곡 발매와 함께 다양한 티징 콘텐츠로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며, 음악과 퍼포먼스 실력에 관한 기대 역시 높아지고 있다.
잔잔한 긴장감과 설렘이 교차하는 프리 데뷔의 시간, 앳하트 일곱 소녀는 무드컷과 필름 공개만으로도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강렬히 알렸다. 아직 마주하지 않은 무대가 남겼을 설렘이 차오르는 즈음, 앳하트의 프리 데뷔곡 ‘Good Girl (AtHeart)’은 오는 29일 오후 1시 국내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꿈을 향한 일곱 소녀의 순수한 첫 발걸음이 음악 속에 어떻게 담길지, 팬들과 리스너의 기대가 무르익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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