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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사계의 봄' 박지후-이승협, '왁자지껄' 포장마차 데이트로 분위기 반전 예고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5/26/11/ac38b5ba32f86fa0b1e13dade83dfeec.jpg)
이와 관련 ‘사계의 봄’ 박지후와 이승협이 ‘우당탕탕’ 포장마차 데이트를 공개해 관계 반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극 중 서태양이 김봄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황. 술에 취해 넋두리를 하는 김봄을 쓸쓸하게 바라보며 술을 따라주던 서태양은 결연한 표정으로 벌떡 일어나 “봄아. 내가 재밌는 거 보여줄까?”라며 눈에 병뚜껑을 끼는 필살기를 선사한다. 과연 김봄을 위해 그동안의 무게감을 버리고 ‘유잼 인간’으로 분위기를 180도 전환 시킨 서태양의 노력이 김봄의 마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호기심이 고조된다.
그런가하면 이 장면에서는 연기파 배우 박광재, 성혁이 특별출연으로 나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박광재, 성혁이 극 중 취기에 잔뜩 오른 김봄과 서태양의 실수로 인해 화가 잔뜩 난 주변 손님으로 등장하는 것. 거친 인상과 강렬한 포스로 분위기를 제압한 박광재, 성혁이 코믹 연기를 위해 망가짐을 불사한 박지후, 이승협과 일으킬 막장 티키타카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제작진은 “거침없이 망가져 준 박지후와 이승협, 그리고 탄탄한 열연으로 짧은 비중에도 강력한 임팩트를 남긴 박광재, 성혁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라며 “오는 28일(수) 방송될 5회에서 사계와 김봄의 엇갈림을 알게 된 서태양이 설렘 폭격을 시작하게 될지 꼭 본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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