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어도
내가 가야할 곳이 보여, 알고 있어
저 반짝이는 별 뒤로
너 손을 뻗어주니까
나도 조금 더 힘 내볼게
혼자 아닌 니가 나에게 빛이니까
언제까지 한줄기 빛이 돼줄래
한줄기 빛이 돼줄게 pic.twitter.com/05yFknMi98
쏟어쩌구스물한글자 어째서 타이틀 아니야 진짜 미친듯이 좋은데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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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어도 쏟어쩌구스물한글자 어째서 타이틀 아니야 진짜 미친듯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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