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2016년 9월에 개봉했지만 김성수 감독은 당시 언론 인터뷰에서 2014년 봄부터 영화 시나리오 초고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고, 영화 제작 기간은 2015년 9월 22일~2016년 1월 25일이다. 따라서 당시 영화 제작자들이 2021년 이후 사회적 논란이 된 이재명 시장의 대장동 개발 사업을 모델로 영화화했다는 건 설득력이 떨어진다.
오히려 지난 2010년 판교신도시 개발과 관련해 부동산 개발업자에게 1억 원이 넘는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돼 징역 4년이 확정된 한나라당 소속 이대엽 전 성남시장(2002~2010년)이 실제 모델이라는 주장도 있다.
오동진 영화평론가는 8일 〈오마이뉴스> 전화 인터뷰에서 "성남시 역사를 제대로 본다면 〈아수라>는 이대엽 전 시장 시절 얘기"라면서 "성남시 빈민촌 개발 과정에서 폭력 사태와 이권 개입이 많았고 오히려 그런 문제를 정리한 사람이 이재명 전 시장인데 (아수라의 실제 모델로) 오해를 받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정 영화를 정치에 이용하는) 정치적 현상은 정치가 그만큼 치졸하고 대중 의식과 영화를 못 따라간다는 걸 보여준다"면서 "지금이라도 제작사에서 영화를 정치적 공방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984362
![[정리글] 영화 아수라 실제 모델 정리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5/27/20/210faab7dc03b411c2ddb76050ce73e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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