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은 유닛 무대에서도 독보적 개성을 뽐냈다. 한과 필릭스의 ‘Truman’, 창빈과 아이엔의 ‘Burnin' Tires’, 방찬과 현진의 ‘ESCAPE’, 리노와 승민의 ‘CINEMA’ 등 멤버별 음악적 색채가 선명하게 드러나며 현장을 더 뜨겁게 달궜다.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이정후 선수 팀 홈구장에서 공연할 수 있어 영광이다. 스테이의 에너지가 무대를 완성시켰다. 스테이는 우리에게 어떤 상보다 소중하며, 스테이 덕분에 자신감을 갖고 무대에 설 수 있다”며 남다른 감사를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의 ‘〈dominATE>’ 투어는 이번 오라클 파크 공연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알링턴, 애틀랜타, 올랜도, 뉴욕, 워싱턴 D.C., 시카고, 토론토 등 북미 주요 도시에서 13회에 걸쳐 개최된다. 이어 유럽 6개 지역 9회 공연으로 확장된다. 그들은 라틴 아메리카 40만, 시즈오카 22만 관객을 모으며 세계 곳곳에서 인산인해를 이뤘고, 본 투어로 총 220만 관객 동원이라는 K팝 신기록을 새로 쓴다는 기대를 모은다.
샌프란시스코의 바람과 함성, 챔피언들의 무대를 완성한 밤이 지나고도, 스트레이 키즈의 음악과 무대는 오라클 파크에 깊은 자국을 남겼다. 팬덤 스테이와 함께 만든 기적의 여운은 멤버들의 감사와 다짐 속에 점점 더 진해진다. 글로벌 무대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스트레이 키즈의 여정은 5월 31일과 6월 1일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이어질 예정이며, 월드투어가 펼쳐내는 대서사는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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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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