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남동생이 아무리 사랑한다말하고 엄마는 우리한테 소중하다고 해도
맨날 엄마 푸대접하고 밖으로만 도는 아빠한테 목을 매..아빠 말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면서 살아
바람피는 남자가 뭐가 좋다고..대체 그런 인간의 사랑이 왜 필요한데..다른 부부들처럼 엄마도 사랑받는 말년 보내고 싶은거 알겠는데 아빠가 그런 좋은 사람이 아닌걸 어떡하냐고…
| 이 글은 8개월 전 (2025/5/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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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남동생이 아무리 사랑한다말하고 엄마는 우리한테 소중하다고 해도 맨날 엄마 푸대접하고 밖으로만 도는 아빠한테 목을 매..아빠 말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면서 살아 바람피는 남자가 뭐가 좋다고..대체 그런 인간의 사랑이 왜 필요한데..다른 부부들처럼 엄마도 사랑받는 말년 보내고 싶은거 알겠는데 아빠가 그런 좋은 사람이 아닌걸 어떡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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